주방에도 주문서 들어가는데 뭐 안 나왔다고 말하면 맨날 홀한테만 뭐라하고 밥도 안 주고(돈으로 주긴 함) 오늘 진짜 바빠서 정신없이 포장하고 있는데 감자를 왜 안 담냐고 뭐라 하는데 내가 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나와서 담으면 되는걸... 그리고 배달 보낼거 빠진거 있나 체크하는데 빨리빨리 하라고 옆에서 계속 갈궈 알바 시작한지 한달 됐는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커..ㅠ 2월까지만 할건데 같이 일하는 분 1월까지만 한다고 하셔서 혼자 할 것 같은데 걱정된다 실수할까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