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외모만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내면적인면에서, 아니면 어떤면에서든지 정말 사람을 홀리는 매력적인사람을 솔직히 이제껏 살면서 만나본적이없어. 공인중에서도 비춰지는 이미지밖에 모르지만 그정도의 사람이라고 느낀사람도 한손에 꼽긴해. 그래서 항상 끌리는 사람도 많이 없었고 그나마 한 연애도 끝나도 슬펐지만 많이 아프고 아쉽지 않았었어. 오죽하면 이뤄지지않더라도 내가 안절부절할 사람을 살면서 만나볼수있을지 짝사랑이라도 해보고 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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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외모만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내면적인면에서, 아니면 어떤면에서든지 정말 사람을 홀리는 매력적인사람을 솔직히 이제껏 살면서 만나본적이없어. 공인중에서도 비춰지는 이미지밖에 모르지만 그정도의 사람이라고 느낀사람도 한손에 꼽긴해. 그래서 항상 끌리는 사람도 많이 없었고 그나마 한 연애도 끝나도 슬펐지만 많이 아프고 아쉽지 않았었어. 오죽하면 이뤄지지않더라도 내가 안절부절할 사람을 살면서 만나볼수있을지 짝사랑이라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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