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 지 1년 지났고 솔직히 막막함에 1년덩안 알바만 함 올해는 취업할 줄 알았는지 아빠가 알바 얹까지 할꺼내 그 후에는 뭐할꺼내 길래 밀하기 싫어서 여행갈거하 함. 자리잡고 가라길래 여행 다녀와서 자리잡을거라고 하니까 웃대…? 답답한 건 알겠지만 뭐 도움 일도 준 적도 받은 적도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내가 한다는게 웃길만한 행동인가 ..?
| 이 글은 3년 전 (2023/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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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한 지 1년 지났고 솔직히 막막함에 1년덩안 알바만 함 올해는 취업할 줄 알았는지 아빠가 알바 얹까지 할꺼내 그 후에는 뭐할꺼내 길래 밀하기 싫어서 여행갈거하 함. 자리잡고 가라길래 여행 다녀와서 자리잡을거라고 하니까 웃대…? 답답한 건 알겠지만 뭐 도움 일도 준 적도 받은 적도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내가 한다는게 웃길만한 행동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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