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적은 나이는 아닌데 (부끄럽지만 30대) 여태 짧게 또는 길게 네번연애해봤고 다번째 연애인데 이런 연애가 처음이라 익들에게 고민남겨봐 1. 일단 내가 생각하는 서운한 부분은! 주로 연락 부분 이를테면 자기전에 잘자라는 연락 또는 쉴 때 시시콜콜한 연락 보통 다들 많이 할텐데 이 사람은 이런게 별로 없어 거의 없다고보면돼 각자 이야기할거있으면 하지만 그냥 때되면 잠자고 또 다음날 연락하면 되지 뭐 이런 마인드? 아침저녁에 퇴근하면서 한 이삼십분씩 통화하는게 하루의 통화 나는 좀 지난 연애들에서도 그렇고 자주 연락하고 자기전에도 통화하거나 연락하고 이런것들이 익숙하고 자연스러워서 저러는게 굉장히 무심하다고 여겨졌거든 그걸로 다투기도했었고.. 근데 상대방은 그거는 중요한게아니다 나는 분명 너만 좋아하는데 그걸 연락의 빈도로만 판단하는게 너무 서운하다는 대답 2. 그렇게 서운해하면서도 만나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면 그 진심을 아예 못느끼는 것은 아니라서 그래 술을 잘 못하기도하고 무슨 모임이며 술자리같은걸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다보니 쉽게말해서 이성문제나 이런거에 있어서 의심가는 행동은 하지는 않아 그리고 생각지 못한 어떤 선물! 고가의 명품 그런게 아니라 우리 만나는 동안 추억들을 기록한 수첩이라고해야할까 다이어리책 같은걸 만들어서 나에게 선물하기도하고 그런부분은 엄청 감동이야 연락도 많이 안하고 귀찮아하는 사람이 언제 이런걸 다 만들어놓았지? 이 부분이 굉장히 의외였어 익들이 보기엔 어때? 자기 쉬는 시간 소중하고 자주 연락하기는 귀찮아하지만 또 한편으로보면 오히려 내가 챙기지못하는 부분들에서 감동을 주기도하고.. 연락을 자주하고 항상 붙어다녀야만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너무 어린 생각인걸까? 나와같은 고민했던 익들이 있는지 혹은 내 애인과 같은 성격의 익들은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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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