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래? 그랬던 사람 있어?.. 5년 만났어 입사하고 3년차부터 살이 10kg정도 찌고 그거로 부탁도 해보고 싸우기도 하고 헤어질뻔 하기도 하고 (꼭 살 때문만은 아니지만 그 이유도 있어) 그때마다 절대 안된다고 노력하겠다고 한게 2년 지났고 장거리라 거의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이번에 만났는데 더 찐 느낌이야 진짜 이젠 실망이야.. 난 걔 엄마가 아닌데.. 하소연 할 곳 없어서 여기에나 말해본다.. 헤어짐을 말하면 바짓가랑이 붙잡는 스타일이라 하 몰라 진짜 다 지친다.. 에휴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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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