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유는 다 제대로 키웠고 책임감을 너무나 가지고 정말 자식처럼 키웠어서인거 같아.. 산책,실외배변도 당연한 나의 해야할일이었어서 추워도 피곤해도 해야하니까 ㅠ 항상 의무처럼 느껴지니 부담이었어 자취하면서 직장 그만두고 경제적으로 힘들때도 반려견 좋은거 먹이던거 걱정이었고 내가 집 비울때 친구들이랑 노는 공간에 맡겨야하는데 그 비용도 너무비쌌고 중형견이라서 차도 없는 내형편에 펫택시 불러서 사는게 비용이 너무 부담이었거든 엄마는 잔소리 하고 반려견 없었음 차 한대는 있겠다는 이야기가 솔직히 팩트였는데 이겨냈다 ㅠ 그래서 난 첨이자 마지막이야 지금 반려견이 주변에 대충 키우면서 놀거 다놀고 다니고 집 비워도 밥이랑 물만 주고 몇박 다녀오고 산책도 일주일 한두번 하는 애들은 다음에 또 키우고 얼마안있다 종 바꿔서 키우고 한마리 더 델꼬오고 그러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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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