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푹푹쉬고 혼잣말하고 코 간지러운지 계속 비비면서 킁킁 소리내고 치질이라도 걸렸는지 가만히 앉아있지를 못해; 다리를 꼬았다가, 무릎을 꿇었다가, 아빠다리를 했다가, 의자를 뒤로 젖혔다가 아주 난리도 아냐 말하고 싶어 ㅠㅠㅠㅠ너무 산만하다고ㅠㅠㅠ 일에 집중이 안돼 찐으로
| 이 글은 3년 전 (2023/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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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푹푹쉬고 혼잣말하고 코 간지러운지 계속 비비면서 킁킁 소리내고 치질이라도 걸렸는지 가만히 앉아있지를 못해; 다리를 꼬았다가, 무릎을 꿇었다가, 아빠다리를 했다가, 의자를 뒤로 젖혔다가 아주 난리도 아냐 말하고 싶어 ㅠㅠㅠㅠ너무 산만하다고ㅠㅠㅠ 일에 집중이 안돼 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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