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런 경우가 소수고 제목에 적힌 그런 일반적인 경우가 많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나같은 이유로도 다니는 사람이 꽤 있을 것 같아서 적는 건데 나는 신경성 소화불량이 심해서 정신과약을 처방 받거든 ㅠㅋㅋㅋ사람이 신경성으로 엄청 예민해지먄 소화기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위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이상 이런 걸로 오는 위장장애는 정신과약 항불안제나 신경안정제를 먹으면서 치료하는 경우가 많대 + 과민성대장 이런 것도..난 약간 이란 경우로 정신과약 처방 받아서 먹는데 막상 사람들이 정신과에 대한 그런 인식들이 아직은 좋지 않다 보니 조금 씁쓸하긴해ㅜㅋㅋㅋ 애초에 난 정신과자체에 어떤 인식이라는게 있었던 건 아니였어서 더 씁쓸한? 그런 기분이 드는 거인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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