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학때마다 본가에서 지내는데 직전에 엄청 깔끔하게 대청소 하고 집에 가거든? 근데 중간에 나랑 엄마랑 동생이 코로나 걸려서 아빠랑 할머니가 내 자취방으로 간거야 근데 집에 온갖 먼지? 짜잘한 쓰은거 굴러다니고 뭐 생필품 주문해서 받은 박스들 그대로 쌓아두고 국물 같은거 흘렸는지 바닥이랑 싱크대랑 싱크대 아래 수납공간 문쪽에 국물 흘린자국 말라붙어있어...수건도 청소용 밀대에다 대충 걸어놓고 갔고 우유 같은거 유통기한 지나서 버리고 가면 되는데 두고가서 싹 다 폐기해야함...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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