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버스에서 벨 눌렀는데 그냥 지나쳐도 기사님 내려주세요를 못해서 못내렸었는데... 지금은 버스에서 혼자 시끄럽게 전화하면서 떠드는 사람한테 머리가 넘 울려서 그러는데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도 가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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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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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버스에서 벨 눌렀는데 그냥 지나쳐도 기사님 내려주세요를 못해서 못내렸었는데... 지금은 버스에서 혼자 시끄럽게 전화하면서 떠드는 사람한테 머리가 넘 울려서 그러는데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도 가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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