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 가족들한테 표현 좀 하라고 한소리 들었대 어쩐지 요새 퇴근하고오면 안아주고 오늘도 고생했어 사랑해 해주고 카톡으로 뜬금없이 ㅇㅇ이는 우리집 보배야~ 너가 원하는거 다 하고 살아~ 뭐 이래서 이 사람이 뭘 잘못먹었나 왜 이러냐고 진지하게 물어봤더니…. 근데 딱 일주일 지나니까 점점 없어짐 역시나….
| 이 글은 2년 전 (2023/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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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 가족들한테 표현 좀 하라고 한소리 들었대 어쩐지 요새 퇴근하고오면 안아주고 오늘도 고생했어 사랑해 해주고 카톡으로 뜬금없이 ㅇㅇ이는 우리집 보배야~ 너가 원하는거 다 하고 살아~ 뭐 이래서 이 사람이 뭘 잘못먹었나 왜 이러냐고 진지하게 물어봤더니…. 근데 딱 일주일 지나니까 점점 없어짐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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