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건가..?사실 난 진짜 돈 없어도 뭐라도 해주려는게아니라 돈이없으니까 포기하라는식으로 말한게 대부분이라 다 돈없어서 안된다였거든?뭐 해달라하면 자기 통장에있는 돈 얘기꺼내고 밥 사달라해도 돈아깝다는소리듣고 받은거 솔직히 없다고생각하는데 용돈 내가 벌고 돈 달라고 안하는것도 내 의무 다 한거라고 생각하거든?근데 생일까진 챙겨주겠는데 내가 직장 취직하면 어버이날은 챙기겠다니까 나 알바하는거 알면서 어버이날도 챙기라는데 심지어 아빠는 내 생일도 한번도 안챙겨주고 나한테 밥한번 사준적도 뭐 사준적도없어 근데 자기한테 쓰는건 벌벌 떨면서 남친한테 뭐 사줬다고 서운해하는데 난 그게 너무 짜증나 남친은 아빠보다 나한테 해준거많아서 사준거고 갚은건데 해준건 없으면서 알바하는 자식한테 뭘 자꾸 바라는게 양심없는거아니야?얼마전에 밥도 사줬는데 진짜..내가 정이없나 가난하게 자랐어도 돈 다 갖다바치는 사람들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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