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연대 다니고 알바 안하고 용돈 100정도 받는데 고졸에 집에 돈도 없으면서 갱생 의지도 없는 사람 외모 하나만 보고 만났는데 100일 채 안되는 짧은 시간에 만나선 안된다고 느껴버림.. 일단 대화 하다 보면 모르는게 너무 많아 하나하나 설명 해줘야 하는게 많음. 처음에야 귀여웠지 좀 지나면 기본상식 수준의 질문 던질때 오만정 다떨어짐. 돈도 없으니깐 내가 거의 내주는데 앞서 설명한 이유와 겹쳐서 이런 애한테 내가 왜 돈을 다 내줘야하지? 라는 생각이 뇌리에 박혀버림. 그 이후는 알다싶이 이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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