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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
이 글은 3년 전 (2023/2/01) 게시물이에요
나이는 20대 초반인데 부모님이 차뽑아주신다 해서 이번에 포르쉐 911 계약했거든. 근데 그걸로 주변사람들한테 엄청 욕먹었어. 현실개념 없이 부모 등골 빨고 산다고. 이게 그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 나 열심히 살았고 가업 물려받겠다고 전문직 직종 대학 다니는 중이야. 근데 그런데 현실 개념 없다느니 이런 욕 한바가지로 먹으니까 진짜 내가 잘못된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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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부러워서그럼 모지리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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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 부러워서그래 가볍게 무시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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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이 사주신다는데ㅋㅋㅋ쓰니가 안되는 형편에 졸라서 사준거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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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부러워서 그런듯 무시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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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ㅠ 다들 고마워ㅠㅠ 진짜 힘난다ㅠ 몇명이 욕한게 아니라 진짜 엄청 큰 술자리에서 진짜 뜯겼더라고ㅜㅜ 현타와서 몇칠동안 엄청 폐인처럼 지냈어ㅠㅠ 이제 털고 일어나야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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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열등감~ 근데 포르쉐 개쩐다 금수저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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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금수저라고까지는 생각해본적 없는거 같아! 부족함 없이 돈으로 제약받지 않고 산것 같아! 딱 그정도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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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이 등골나갈 정도인데 차를 사주겠냐 어이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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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나랑 안 맞는 사람들이였나 생각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지말자 쓰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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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ㅠㅠ 너무 힘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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