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0101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
이 글은 3년 전 (2023/2/01) 게시물이에요
나이는 20대 초반인데 부모님이 차뽑아주신다 해서 이번에 포르쉐 911 계약했거든. 근데 그걸로 주변사람들한테 엄청 욕먹었어. 현실개념 없이 부모 등골 빨고 산다고. 이게 그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 나 열심히 살았고 가업 물려받겠다고 전문직 직종 대학 다니는 중이야. 근데 그런데 현실 개념 없다느니 이런 욕 한바가지로 먹으니까 진짜 내가 잘못된건가 싶다....
대표 사진
익인1
ㄴㄴ부러워서그럼 모지리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ㅋ 부러워서그래 가볍게 무시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부모님이 사주신다는데ㅋㅋㅋ쓰니가 안되는 형편에 졸라서 사준거도 아니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ㄴㄴ 부러워서 그런듯 무시하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ㅠㅠ 다들 고마워ㅠㅠ 진짜 힘난다ㅠ 몇명이 욕한게 아니라 진짜 엄청 큰 술자리에서 진짜 뜯겼더라고ㅜㅜ 현타와서 몇칠동안 엄청 폐인처럼 지냈어ㅠㅠ 이제 털고 일어나야지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열등감~ 근데 포르쉐 개쩐다 금수저인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금수저라고까지는 생각해본적 없는거 같아! 부족함 없이 돈으로 제약받지 않고 산것 같아! 딱 그정도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부모님이 등골나갈 정도인데 차를 사주겠냐 어이없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냥 나랑 안 맞는 사람들이였나 생각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지말자 쓰니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진짜ㅠㅠ 너무 힘난다!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이어트를 하려고 했지만 너무 많이 먹어서 오히려 살쪘을까봐 두려운 나
5:43 l 조회 1
와.. 정병 맥스왔다 (우울주의)
5:41 l 조회 2
5시간뒤 토스치는데 지금까지공부안함
5:41 l 조회 2
친구 남친 처음 봤는데 너무 충격이다.....1
5:41 l 조회 7
애들아 클났어 내일 친구 4명이서 만나는데
5:40 l 조회 5
나 자존감 개낮을때 ㄹㅈㄷ 바보짓
5:39 l 조회 6
난 초딩때 부모님이 내 이름 개명해버렸는데4
5:36 l 조회 13
다꾸 하지도 않는데 또 스티커 뽐뿌..
5:36 l 조회 2
어제 내과에서 수액맞고 약 처방받은거 먹고 죽밖에 안먹었는데도 계속 고열있고 설사하면 다른 병원 가봐야하나?
5:36 l 조회 2
신천지가 너무 싫어요
5:36 l 조회 4
애낳고 완전 변해버린 내친구가 너무슬프다2
5:35 l 조회 22
내일 할 일 개많은데 ... 내가 할 수 있을까
5:35 l 조회 4
띠로링
5:35 l 조회 2
하 원형탈모 왔다
5:30 l 조회 8
운명의 상대가 언젠가 나타난다고 생각해? 1
5:30 l 조회 11
100억 받고 30살까지 살기 vs 그냥 안받고 그대로 100살까지 살기1
5:30 l 조회 4
와 화장실 리모델링 전후 봐봐2
5:30 l 조회 46
졸업 유예
5:30 l 조회 5
근데 이런 화법 많지 않아? 맥락에서 벗어나서 자기 얘기 하는 거 1
5:29 l 조회 5
내가 애인한테 너무 의존적이였던 것 같아?8
5:27 l 조회 3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