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인가 12월 쯤 면접보고 붙어서 3월 부터 일하기로 해서 2주 뒤에 업무파악하러 가기로 했는데 어제 전화로 원아 모집이 안되는 바람에 반 하나가 줄어서 내가 들어갈 자리도 같이 사라졌댄다... 부원장님이 진짜 미안해하셔서... 괜찮다고하고 또 자리 나면 연락 달라고 하고 끊었어... 나 지금 하는 알바도 담주까지 하기로 했고 이미 나 대신할 알바생도 구했다고 하셨어... 내일 이력서 넣으러 3곳 가야해서 방금 이력서 다 쓰고 누웠는데 눈물남... 이제 취준생 끝이고 부모님 눈치도 안봐도 된다 생각했는데 한순간에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왔다는게... 너무 속상했나봐... 에휴... 취업 못하면 또 알바 자리 찾아야하는데... 면접보러 다니는 동안에는 알바도 못 하니까... 월급도 없고... 나 우짜냐 얘들아... 너무 답답해서 여따 적어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