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키 크고 코트 입고 머리 깔끔하게 넘기고 뭔 느낌인지 알지 그런 사람이였어 .. 지하철에서 눈 마주치고 쓱 지나갔는데 다시 와서 번호 달라고 하더ㅏㄹ.. 그때 남친 있어서 안줬지만 뭔가 나한테 번따남 이미지가 진짜 안좋아서 그런 멀쩡한 사람이 번따 하는게 신기했음..
| 이 글은 3년 전 (2023/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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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키 크고 코트 입고 머리 깔끔하게 넘기고 뭔 느낌인지 알지 그런 사람이였어 .. 지하철에서 눈 마주치고 쓱 지나갔는데 다시 와서 번호 달라고 하더ㅏㄹ.. 그때 남친 있어서 안줬지만 뭔가 나한테 번따남 이미지가 진짜 안좋아서 그런 멀쩡한 사람이 번따 하는게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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