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손목이 꺽여서 퇴근하고 저녁먹고 늦게까지 하는 약간 규모 있는 정형외과 왔는데 화장실을 못찾아서 실수로 비상계단쪽으로 나갔는데 거기 위쪽 층쪽 에서 간호사 한명 엎드려 뻗쳐 하고 있고 혼나고 있었어 그냥 못 본척하고 바로 들어오긴 했는데 ㄹㅇ식겁했다
| 이 글은 3년 전 (2023/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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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손목이 꺽여서 퇴근하고 저녁먹고 늦게까지 하는 약간 규모 있는 정형외과 왔는데 화장실을 못찾아서 실수로 비상계단쪽으로 나갔는데 거기 위쪽 층쪽 에서 간호사 한명 엎드려 뻗쳐 하고 있고 혼나고 있었어 그냥 못 본척하고 바로 들어오긴 했는데 ㄹㅇ식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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