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일을 사랑하는데 갑자기 커리어에 완전 도움될만한 완전 좋은 기회가 생겼어 이런 기회가 다시 올지 확신할 수가 없음 (ex. 가족 or 남편아내 등등) 사랑하는 사람도 어릴 때부터 노력해와서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데다 최근 커리어 하이를 찍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병이 발견돼서 일을 한동안 할 수 없고 낫더라도 다시 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장담할 수가 없음 이러면 기회를 포기하고 돌본다 vs 포기하지 않고 간병인... 같은 걸 붙인다 영화보다가,,, 여주가 갖자기 아픈 영화라 망상하게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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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