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17이고 내가 21이야 동생이 쌩양아치고 집에도 잘 안 들어오고 부모님 만만하게 봐서 엄마아빠도 애 툭하면 엇나갈까봐 못 건드림 그에 반해 순둥한 성격(?) 인 내가 다 참으라함 동생이 도벽중 마냥 어릴때부터 엄마꺼든 내꺼든 말 없이 손 대거나 , 쓰고나서 통보 하듯이 해서 내꺼 들고가서 화내면 부모님이 그거 하나를 못 빌려주나, 좀 빌려줘라!!!, 그러게 니가 잘 숨겼어야지 재(타자가 안쳐딤) 성격을 알잖아, (동생한테) 새거 사줄게 등등 내가 재꺼 들고거고나, 아님 재가 지꺼 없어졌다고 난리칠때는 엄마가 나한테 와서 니가 들고갔나 그러고, 애꺼를 왜 써서 그러냐, 등 동생이 지 분에 받쳐 방 들어가서 누워있으면 엄마가 가서 찾았어…? 막 이러고 , 내가 가시방석 되게 만듬 진짜 쌩 말 안듣는 앤 더 아픈 손가락인지 다 이뻐 보이고 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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