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대충 짜증만 났었는데 같이 일하기 싫다, 사라졌으면 좋겠다, 죽었으면 좋겠다로 변하더니 요즘엔 그 사람이 죽는 걸 세세하게 상상하면 미소가 나와 그냥 죽는 모습도 아니고 잘린 살갗에서 핏물이 새고 관절이 반대로 꺾이고 이런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는 모습들… 진짜 사람이 날로 피폐해져가는 게 느껴져
| 이 글은 3년 전 (2023/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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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대충 짜증만 났었는데 같이 일하기 싫다, 사라졌으면 좋겠다, 죽었으면 좋겠다로 변하더니 요즘엔 그 사람이 죽는 걸 세세하게 상상하면 미소가 나와 그냥 죽는 모습도 아니고 잘린 살갗에서 핏물이 새고 관절이 반대로 꺾이고 이런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는 모습들… 진짜 사람이 날로 피폐해져가는 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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