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은 아무래도 침 분비가 많고 이리저리 움직이고 치과치료에 대한 협조도가 낮다보니깐 글러브가 쉽게 더러워지고 그랬거든 그러다가 이제 장애가 있는 애기가 왔는데 그날따라 유독 장애아가 많았어서 바빴거든 협조도가 낮으니 잡고 고정시키고 그랬어야 해서... 그래가지고 새 글러브를 미처 못 끼다가 딱 환자 왔을 때 글러브를 갈고 환자 치료 도왔는데 어머니께서 고맙다 하시더라 보통은 바쁘니까 뭘 만졌을지 모르는 글러브로 치료할 때 찝찝했었다고 갈아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그냥 먼가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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