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록용으로 가감없이 찍으면 모를까 돈을 벌고 인기가 생기는 순간 시청자 의식을 안 할 수 없음 -> 상황을 설정하거나 애기가 하는 말을 편집해서 더 귀엽고 예쁘게 만듦 -> 반응 좋았던 영상이랑 비슷하게 또 찍고 싶어서 애기한테 대사를 유도하거나 여러번 재촬영함 -> 아직 어린 애기를 대중의 얼평에 무방비로 노출하게 됨(진짜 심하면 악플+성희롱도 있음) -> 애기가 나중에 커서 싫어 할 수도 있음 지워도 이미 수십 수백만명이 봄 그냥 여러모로 부모 욕심 같음.. 나도 유튜브 보다가 귀여운 애기 있으면 너무 사랑스럽긴 한데 그 컨텐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상상하면 상업적인 느낌에 거부감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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