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많지만.. 현지회사에서 일하니까 뼈저리게 느껴진다 언어의 장벽이.. ㅜㅠ 한국어로 하면 상대적으로 수월 했을 일들인데 영어로 하니까 하루하루 쪽팔리고 버겁고 그래... 그냥 진짜 쪽팔림 그거말곤 다르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
| 이 글은 3년 전 (2023/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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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안그런 사람들도 많지만.. 현지회사에서 일하니까 뼈저리게 느껴진다 언어의 장벽이.. ㅜㅠ 한국어로 하면 상대적으로 수월 했을 일들인데 영어로 하니까 하루하루 쪽팔리고 버겁고 그래... 그냥 진짜 쪽팔림 그거말곤 다르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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