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지고 싸웠는데 사실 부모님 이혼해서 아빠가 등록금 다 내주거든 그래서 아빠한테 미안해서 일부러 국립대쪽 알아보느라 면접 다니고 그랬는데 엄마가 왜 자꾸 대학 옮기려고 하냐고 자취방 이사같은건 엄마가 도와줬는데 그런거 얼마나 복잡하고 힘든지 아냐고 뭐라해서 엄마가 돈 대주는것도 아니잖아 라고 했는데 거기서 엄마가 화내고 좀 울었어 엄마가 내 노력이나 여러가지 다 무시해서 계속 울다가 그냥 옆에서 (내가) 자다가 죽었으면 좋겠다 라고 중얼거렸는데 엄마가 듣고 뭐?자다가 죽었으면 좋겠어? 참나.. 이러는데 좀 충격받은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어

인스티즈앱
💥오늘 난리난 성수 포켓몬 행사 대란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