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못 살아서 걍 원룸이거든..?ㅎ 벽이 중간에 있어서 2공간이긴 한데 막 막혀있지는 않은 구조임 근데 엄마아들이 지 공시준비하겠다고 말소리든 뭐든 내면 책상 쾅쾅 내려치고 욕하고 책 페이지 일부러 크게 촥촥 넘기고 물건 던지고 그럼 ㅋㅋ 아니 지가 더 시끄러운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중간중간 책상 내려칠 정신에 뭔 공부… 그리고 그게 아니라도 바로 밖이 도로라 차 소리 엄청 나고 옆집 소리도 엄청 나고 그럴 정도로 소음에 취약함ㅎㅎ 참고로 난 집 시끄러운 거 알아서 할일은 다 나가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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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예쁘다고 (자게에서) 난리난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