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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3년 전 (2023/2/04) 게시물이에요
미용실이 좀 먼데(왕복40분) 항상 파마할때마다 머리 말고 집에 왔다가 또 다시 가.. 좀 창피함 근데 그러지 말라 해봤더니 가서 몇시간동안 가만히 할일도 없고 그럼 좀 가까이있는 미용실 가라니까 엄마 단골이여서 먼 곳이 좋다는데ㅠㅠㅠ 파마 말고 보자기 머리 쓰고 돌아다니는거 좀 싫은데 그냥 가만 있는게 최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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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ㅋㅋㅋㅋ 어머님이 안 창피하시니까
그렇게 하는 거자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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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구치ㅠㅠㅠㅠ 엄마 일이긴 한데 내가 유독 밖에 나갈때 수면잠옷도 안입고 안씻으면 집 앞 바로 앞도 안나갈정도로 외출이랑 실내 경계가 심해서 유독 그런가봐ㅠㅠㅠ 엄마는 괜찮다는데 휴 오지랖인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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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이해는 가 그래도 이런 작은 일로 울엄마한테 뭐라하지 말자 생각하자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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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물어보길 잘했다 한번 더 생각해보니까 그냥 나만 눈 질끈 감으려고! 고마워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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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내가해도 별로 안창피한 일이라 그게 왜 창피한건지 모르겠어!! 왜냐면 세상사람들이 그거보고 한번씩 쳐다는 봐도 창피하다고 흉보진 않을테니 그런생각 안해도 될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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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ㅠㅠㅠㅠ 내가 유독 엄격한 편이기는 해ㅠㅠㅠㅠ 방금 엄마 미용실 갔다 다시 집들렸다가 나간다길래 그냥 눈감고 모른척 해야겠다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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