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수원살아 근데 이번에 새로 광교에 학원 등록해서 처음 광교 갔거든 그래서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구경갔는데 내 뒤에서 어떤 여자가 지 남친한테 내 흉보더라고 대충 뭐 난 몇백만원짜리도 못사고 갤러리아 구경 왔다는 식으로.... 안들리는척하면서 지나갔는데 내 눈 보면서 지 우월감 채우는것같았음 이번일 뿐만 아니라 어디 카페 앉아있는데 내 바로 앞에 앉아서 지 남친이랑 스킨쉽하면서 나 처다보고ㅜ 하 내가 부자는 아닌데 그래도 나도 20대때는 워홀만 두군데 그외의 해외여행 많이 다녔거든 보여지는데에 신경 안쓸뿐이지 나도 돈 없어서 뭐 못하고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는데 천박한 애들이 그냥 나 보면서 지들 멋대로 재단하고 나보면서 우월감 채우려고 들어서 자존감 떨어짐ㅜ 내가 그런애들한테 그런용으로밖에 안보이나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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