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우는 고양이는 아니고 여행 중 숙소에서 만난 고양인데, 상태가 너무 안좋아 보여.. 일단 냄새도 심하고.. 눈도 제대로 못뜨고 있고 걸쭉한 침을 흘리고 있더라구 하품할 때 보니까 치아도 거의 다 빠져있고 혀도 쭉내밀고 있고.. 자세히 보니까 혀에 돌기? 같은 것도 없는 것 같더라구 ㅠㅠ 너무 위태로워 보이는데 어떻게 해줄 방도가 없어서 물주고 침 닦아주기만 하고 떠나왔어 ㅠㅠ 그런데 자꾸 생각나도 눈에 밟혀서.. 그 지역 시청에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전화해보니 그런 고양이는 구조가 어려운가봐..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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