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안에 돈이 많은것도 아님 국장 6분위 떴다함 근데 공부를 진짜 진짜 진짜 안해 학점이 2점대임 2.78인가? 받아서 국장 성적 겨우 넘겼다고 하더라 또 옷 욕심은 많아가지고 옷을 진짜 많이삼 그 언니 자취방 가면 옷때문에 발 디딜 공간이 없음 게다가 자취 시작하게 된 계기도 진짜 등골 브레이커임 동생이 자기 과자 뺏어먹어서 독립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엄마한테 보증금 달라했대 월세는 자기가 내겠다고(이게 독립인가..?) 근데 본가가 대학이랑 같은지역이라 맨날 자취방 냅두고 본가가서 밥먹고 잠만 자취방에서 잠 진짜 돈 빨아먹고 공부도안하고 인생 왜저렇게 사나 모르겠음 부모님이 불쌍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