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오묘해서 그런걸까..? 본인 이야기 안하는 앤데 갑자기 친한친구 임신 했다고 하네 혼전임신이고 결혼날짜 잡는다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다 하는데 자기도 뭔가 마음이 묘한건가? 타지 사는앤데 그친구만 유독 만나는거 같았거든 동생도 연애중이고 씁쓸해 보이는거 같기도 했고 .. 자기도 빨리 가고픈데 맘처럼 안되는거처럼 보이기도 했음 ..... 근데 내가 정확히 알수가 없으니 친구가 먼저 육아하고 있겠네 부러워 ! ㅠㅠ 난 주변에 친구 한명도 시집 안갔어 내 친구들도 좋은소식있었음 좋겠다 라고 했음 나도 애기가 있거든 ㅠㅠㅜ 진짜 외로움 내가 스타트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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