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혼자 계획짜고 사람만나는거 싫어하고 고생하는거 사람이 있고 혼자서 해결해 나가고 일부러 영어 하려고 외국인한테 물어보고 말걸고 고생하는 여행 , 시야 넓히는 여행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취업도 그냥 저냥 돈 벌자~ 하고 ㅃㄹ 취업하는 사람있고 자아실현 하거싶어하는 사람있고 안정성 추구하는 사람도있고 각기 다른 사람 너무 많은데 왜 굳이 이해안된다고 치는지 모르겠음 나같은경우는 고생하면서 하는 여행 추구해서 혼자 배낭, 캐리어 각각 하나 들고 유럽 한달 돌아다녔는데 차라리 돈 더 들여서 호텔 좋은 곳에서 자겠다 이런 사람도 있었어.. 여행가지말고 교환학생을 가지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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