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 즈음에 밤에 밖에 있으면 미친듯이 심장이 뛰고 뭔가 불안하고 초조하고 기분 안좋고 그랬거든 집에 도착하면 괜찮아지고 고딩때는 야자하느라 밤이 익숙해져서 그때부턴 그런거 없었는데..
| 이 글은 3년 전 (2023/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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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때 즈음에 밤에 밖에 있으면 미친듯이 심장이 뛰고 뭔가 불안하고 초조하고 기분 안좋고 그랬거든 집에 도착하면 괜찮아지고 고딩때는 야자하느라 밤이 익숙해져서 그때부턴 그런거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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