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 힘들게 해놓고 이제서야 병이 나는 것도 신기한데 계속 아팠으면 좋겠어. 난 아빠 때문에 평생을 고통받으면서 살아왔거든. 내가 이런 감정 드는거 이상한거 아니지? 난 이제 아무리 가족인데, 아빠인데 이런 소리 듣는거 너무 지겨워서 아무한테 얘기 못하지만 익명이니까 이렇게 써봤어
| 이 글은 3년 전 (2023/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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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 힘들게 해놓고 이제서야 병이 나는 것도 신기한데 계속 아팠으면 좋겠어. 난 아빠 때문에 평생을 고통받으면서 살아왔거든. 내가 이런 감정 드는거 이상한거 아니지? 난 이제 아무리 가족인데, 아빠인데 이런 소리 듣는거 너무 지겨워서 아무한테 얘기 못하지만 익명이니까 이렇게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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