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고 혼자 살때였는데 그땐 집앞에 두고가주세요 이런게 크게 알려지지 않았을때고 해서 평소처럼 그냥 문열고 받았는데 배달원이 내 얼굴 확인하고 집안 쭈욱 훑는 그 시선을 내가 본거임. 근데 계속 그 눈빛이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슬로우모션 처럼 기억에 남아있음. 거진 5-6년 정도 지난 일인데 그때 이후로 절대 대면해서 안받아..ㅋㅋㅋㅋㅋ 약간 트라우마임
| 이 글은 2년 전 (2023/2/08) 게시물이에요 |
|
난 여자고 혼자 살때였는데 그땐 집앞에 두고가주세요 이런게 크게 알려지지 않았을때고 해서 평소처럼 그냥 문열고 받았는데 배달원이 내 얼굴 확인하고 집안 쭈욱 훑는 그 시선을 내가 본거임. 근데 계속 그 눈빛이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슬로우모션 처럼 기억에 남아있음. 거진 5-6년 정도 지난 일인데 그때 이후로 절대 대면해서 안받아..ㅋㅋㅋㅋㅋ 약간 트라우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