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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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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0
이 글은 2년 전 (2023/2/08) 게시물이에요
갈만한 곳이 없네...하 개스레스 받는다 

큰 대기업, 대학병원도 다 별로고 

개인병원도 월급 제대로 안주고 하 채용 공고가 많음 뭐해 

인간 대우 받으면서 일하는 곳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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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년도 졸업생이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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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은근 로컬 돈 많이 주는곳 많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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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으면 뭐하니
내가 그 병원이 어딘지도 모르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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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니가 제대로 안찾아본거아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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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거 알면 다들 거기 가서 일하지
넌 앎? 제대로 알고 로컬 거리는거임? 알면 좀 알려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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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기업,대학병원은 왜? 일단 가보면 안되나 첫 병원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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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기들 대병 가도 다들 그만두고 그런거 보니까 가기가 싫어..
일단 간호사 자체도 별로 원하지 않았는데
더 환멸 난달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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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른 직렬 알아보거나 공부 더 하는게 좋을거같다.. 많이 지쳐보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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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간호사 취업 잘된다고 하는데
막상 내가 당사자 되니까 숨이 막히고 심장 두근거리고
머리 아프다 헤헤 잠이 안온드 헤헤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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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눈을 낮추든가 니 스펙을 더 쌓든가 해야할 듯 대병도 별로다 할정도면 당연 눈에 차는 곳 없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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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눈에 차는게 없는듯 인생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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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공무원 준비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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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걍 돈이 많고 싶나봐 ㅎ..
돈이 만족이 안된다
공뭔도 박봉이라 싫고
다 싫다고 하면 어쩌란 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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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럼 그나마 연봉 괜찮은 공기업은 어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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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기업도 조타..하 이 월급쟁이로 언제 돈 모으냐...
현실 왜이리 빡세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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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기업준비ㄱㄱ다들 임상경력 쌓고 탈임상하려고 공기업 준비많이해서 빨리 준비할수록 이득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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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간호는 좋은 대우 받고 일하는 건 포기하고 가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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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오늘도 대학 동기랑 통화 하는데
진짜 사람 취급도 못받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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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엄마가 뜯어말려서 간호 가려다 그냥 다른 문과 갔고 내 절친이 작년에 세브란스 들어갔는데 말 들어보니까 진짜 상상초월이더라..면박주고 볼펜 집어던지는 건 진짜 아무것도 아니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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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브란스는....한국 통틀어서 악질로 1등임... 거긴 사람을 동물 취급해........
내 친구도 다 관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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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후 4백 찍히면 뭐하냐
동물 취급 받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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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세브다니다니가 우울증걸리고 관둠..
내 인생 통째로 잘못된 선택이 세브에서 일한거임...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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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내 친구도 우울증 걸림 ㅋㅋㅋ.....
이게 웃긴게
한번 선택한 병원에서 트라우마 생길 정도로 안좋은 기억 남으면
다음 병원 선택할때 스트레스 받고
뭔가 망설여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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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좋은덴 바라지도 않고 그냥 다닐만한곳이라도 찾고 싶은거 아닌가 ..이해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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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쟈 사람답게 일하고 싶당 ㅎ
작년에 여러곳 일해봤는데
사람 대우 받는 중요성을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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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연구직 어때 간호학과 나와서 글로도 많이가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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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해함 난 그렇게 무던한 우리언니가 처음으러 울면서 대병 응사하는거 보고나서 왜쓰니같ㄴ 생각하는지알게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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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내 친구 멘탈 진짜 쎈데
자기 입으로 우울증 걸릴거 같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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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디든 맞는 곳 있더라! 나도 첫병원 울면서 응사했는데 지금 다니는 곳은 잘 다니고 있어! 임상이 안 맞는 거 같으면 공무원쪽이나 아니면 교직이수 받았으면 보건교사 쪽도 알아봐도 괜찮을 ㅜ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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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잘 맞는 곳 다닌다니 다행이네... ㅜㅜ 부럽다... 어렵다 직장 구하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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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듣기로는 정형외과 쪽이 돈 많이 준다던데 수술하는 외과병원이렁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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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난 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 아득하다.. 그렇게 힘든가 ㅠㅠㅠ? 돈도 많이 벌고싶고 인간적인 대우도 받고 싶고 내 커리어도 쌓고 싶고 자부심도 갖고 싶고.. 일 자체에 보람을 느꼈으면 좋겠는데 많이 어려워..? 수능 다시 봐야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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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도 학생 때 이런 생각 많이 했거든?
다른 쪽으로 빠질려해도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겠더라
내가 특출나게 잘난것도 없고
어중간한 과 가면 또 4년 다녀야해서
아득바득 나머지 학년 버티고 졸업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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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최소 4년(휴학 빼고) 시간 버리고
졸업 했더니
내 손에 남은게 없더라
능력도 없고
걍 남은게 없어
남은 거라곤 취업 해서
동물 취급 받으면서 일하는거 밖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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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대학에서 공부한 시간을 왜 버린거라고 생각해? 지금 넘 힘들어서 다 안좋게만 보이는 것 같은데 짧게 여행이나 휴식 가지고 리프레시 해보는건 어때! 현실이 답답해보여도 사실 많은 사람들이 어쩔수없이 그러고 살아가니까ㅠ 대책이 명확하지 않으면 내 시선을 바꿔서 그냥 받아들이는게 정신 건강에 차라리 도움 되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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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버린거라고 생각... 걍 표현을 그렇게 한겨..
면허 딴 건 좋아 좋지..근데 현실이 아서 그래..ㅎ
개고생하면서 면허 땃는데
내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그냥 현타온거지 뭐..
돈은 없어서 일은 구해야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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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와 나도 이럴거같은데 그냥 때려칠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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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리면 만회할 수 있으니 다른 과 가는것도 ㄱㅊ지 ㅋㅋㅋ
고모가 간호사고 대병, 로컬 등 다 일해봤는데 ㅋㅋㅋ 내가 이번에 간호학과 가니까 부모님이랑 고모가 왜 가냐고 그럼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이런거 다 알고 또 늙어서도 경단 될 일 없는거에 큰 메리트 느껴서 이번에 중고새내기로 다시 들어가는거고..! 아직 어리면 다른 과 찾는거 좋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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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 ㄹㅇ 왜가~ 왜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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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3교대로 몸 갈리고 ㅋㅋㅋ 근데 직장 내 분위기가 훈훈하면 ㄱㅊ은데 괴롭힘 지리고 ㅋㅋㅋㅋ
난 걍 나중에 나이 들어서도 경단 안되는것만 보고 이번에 들어간다ㅏ…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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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지금 일 구해야 하는데
잠도 안오고
심장도 두근거리고 답답하다
4년.. 휴학도 했고..
20대 초반 버리면서 남은게 간호사 면허인데
이걸로 좀 편하게 일할려 하면 2백초반 받아야 하고...(자취 중이라 턱도 없고 이 돈으론..)
ㅋㅋㅋㅋㅋㅋ 진짜 현타 온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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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편하게 일하면서 돈 벌고 싶으면 기숙사 제공되는 병원 찾아봐
보통 1-2년은 제공해주니까 그 때 돈 벌면서 모아두면 되지 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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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기숙사 절대 못살아
사생활 없고
젤 큰 문제는 자취방 정리하고
기숙사 들어갔다가
직장 안맞아서 관두먄
갈곳도 없고 에바야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다 그래서 짜증나지? ㅎ
나도 내가 짜증나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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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지금 너 번아웃 온 것 같은데... 취업 걱정 많겠지만 잘 찾아보면 갈 곳 있을거야
근데 입사보다는 먼저 좀 쉬는게 나을 것 같아 지금 상태로 병원가면 어디든 힘들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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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진심어린 조언 고마워...번아웃인가...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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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ㅜ지방 종병 다니는제 월급 만족하기느하는데 찐 간호사 하고 싶었던 건 아니여서 좀 힘들 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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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인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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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편한데 돈많이주는 병원이 어딨어 다들 몸 갈아서 돈 많이 받는거지ㅠ 현타 많이온거같은데 돈때문에 쉬라고는 못하겠고 로컬이나 요양병원 다니면서 좀 리프레쉬하는 건 어뗘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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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그런 곳이 어딨어
동기들 우울증 걸리고 다 그만두고
취업 할려고 대병 갈려고 아득바득 하더니
결과가 이런거 보고 현타 오고
걍 가슴 답답해서 그래
돈 많이 주면서 편한 병원 웂다고 징징 거리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답답하다! 해ㅏ하라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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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알지알지ㅜㅠㅠㅠ 답답한 게 뭔지도 알거같아 아니면 간호사 모임같은 거 나가서 사람들이랑 얘기해보고 좀 구러면 어떨까? 쓰니같은 고민 갖고있눈 사람들 진짜 많을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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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내 마음이다 간호사 월급 너무너무 짠거같애 진짜로.. 빅5 많이 준다는데 난 그거 별로 많다고 생각안해 사람을 그렇게 박박 갈아쓰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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