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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
이 글은 3년 전 (2023/2/08) 게시물이에요

나 지금 안 믿김

그냥 안 믿겨 

아까 펑펑 울었는데 지금은 괜찮은데 이유가 집에 있을거같아 

아 말이 안되잖아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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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잊고 싶어 너무 힘들어 너무너무 보고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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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우리집 강아지도 노견인데 진짜 생각만 해도 눈물난다... 내 친구 강아지도 작년 무지개 다리 건넜는데 그냥 하염없이 우니까 좀 나았대..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나마 무뎌지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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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당일에 아무것도 못하고 펑펑 울다가
다음날엔 얘가 없는 집에 있기 싫어서 피시방에 10시간 넘게 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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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라도 하면 나아지더라 정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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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금 하늘나라에서 즐겁게 놀고있을거야.....
너무 울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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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하늘나라가 있었으면 좋겠고.. 환생이라는 것도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애기 제발 다시 태어나서 이번은 아프지말고 그냥 자기 할 말 하고 행복하게살다갔으면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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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고 싶을 때 펑펑 울어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
그냥 시간이 답이더라.. 한동안 슬퍼하다가 살다보면 사진을 봐도 눈물이 안 날 때가 오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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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오늘 봉사 가려다가 안갔는데 덕분에 마지막 보내줬다 ..하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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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잘했어 정말 잘했어 마지막을 보내줬구나 나는 어딘가 살아있을거라고 믿으면서 버텼어 너도 힘들겠지만 이겨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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