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향하는 이미지라고 썼지만 이용자들이 뭔가 높게 쳐주는 이미지라고 해야하나? 부러움을 받을만한 그들만의 기준? 암튼 설명이 어려운데 걍 이런 비슷한거ㅋㅋㅋ커뮤마다 그런게 있는것 같아 인티는 사실 '부자'인나, 난 사실 광장히 예쁜편. 이런게 약간ㅋㅋㅋㅋㅋㅋ 다른 예시로는 트위터는 현대사회 속의 바쁜 개바쁜 나, 하지만 난 은은한 돌아이, 나는 어른. 무슨 느낌인지 알겠지! 다른 커뮤들 하나하나 말할순 없는데 극여초 극남초도 결국 그 안에서 말하고자하는거나 그들만의 기준이 되는 이미지가 있다는거? 인티는 좀 인간 저 깊은 곳에 있는 어디가서 남들한테 못떠들 퓨어한 본능과 욕구에 가까운 느낌이라 갠적으로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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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