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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1
이 글은 2년 전 (2023/2/09) 게시물이에요
휴가 못쓰게하고 야근강요는 당연 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도 나 쳐다보던 그 눈빛 못잊겠어 ㅋㅋㅋㅋㅋㅋㅋ 

 

뭐 업무적으로 스트레스 주는건 당연하고 

 

그 당시에 내가 6살 차이 나는 남자친구 있었는데 

너 어려서 만나는거다, 생일날엔 뭐 받았냐, 6살 차이나는데 선물이 그게 다냐 등등...  

 

그리고 걔는 초대졸 나는 대졸공채였는데 

말도 안되는걸로 갈궈서 내가 표정 안좋으니까 

온실 속 화초처럼 얌전히 공부만 하다가 여기서 나한테 갈굼당하니까 기분나빠?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사할때도 피트 친다하고 퇴사햇는디 

어케 들었는지.. 약사되서 뭐하게? 비타민팔게? 판매직할 성격은 아닌거 같은데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문득 요즘 궁금하네 잘 사시나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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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저런 사람들은 대체 인생을 왜 그렇게 사는거야? 진짜 너무너무너무 싫어 자기 인생 불행한거 너한테 풀었나보다 진짜 짜증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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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난 쓰니가 11개월 버틴게 넘 대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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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 그런사람들은 유병장수했음 좋겠다ㅎㅎㅎ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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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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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악질이네 나이 먹고 저러는 거 쪽팔리지도 않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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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여자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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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럴때 말을 왜 그렇게하냐고 말하면 안되? 하ㅜㅠㅠㅠㅠ 군대처럼 다 듣고 웃으며 넘겨야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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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나는 사수가 나한테 그냥 대놓고 ㅇㅇ씨 마음에 안들어요 처음 들어왔을때부터 마음에 안들었어요 이렇게 말함
그리고 내가 좀 잘보이겠다고 음료 사갔는데 싹 무시하고 손도 하나 안대서 내가 도로 집에가져갔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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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세상에 그런 미가 있어..? 내가 다화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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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나도 그런적 있음 걍 이런 사람들은 죽엇음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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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와 에반데..? 상처 많이 받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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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내가 준거 다른 사람한테 주고 독 탄거 아니냐고 했을때 마상 크게 받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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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후에 어떻게 대써 ㅠㅠ 잘 지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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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그런 사수 3개월 버티다가 나왔는데 3개월 버틴게 너무 후회스러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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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지가 거기서나 사수지 밖나오면 아무것도 아닌게 때려주고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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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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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그랬던 사수 있는데 내가 꾹참고 한마디 안했던게 후회돼..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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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미친사람아니야..? 진짜 개스트레스였겠다 그때 똥밟았으니 평생 다시는 그런사람 만나지않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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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밖에서는 여자들이 아무도 말 안 걸어주는데 직장에서는 직장이라는 강제성 때문에 어린 여자가 어쩔 수 없이 지랑 말 섞어주니까 좋아서 어쩔 줄 몰라가지고 저 깽판 치는 거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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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약사가 비타민팔이라니.. 여로모로 신박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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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1개월이나 어케 버텼대..
그런 애들은 왜 존재하는 걸까
꼭 부메랑 맞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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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는 아니고 우리 엄마도 저런 상사 밑에서 3년정도 악착같이 버텼는데 그 상사 우리 엄마한테 의사도 안 물어보고 다른 지점으로 발령 시킴ㅋ 나는 엄마한테 억울하지 않냐고 했더니 엄마가 그 여자 얼굴 안봐서 살 것 같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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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현장직 있다가 사무직 왔는데 정신병자 비율은 현장보다 사무직에 압도적으로 더 많다고 느낌 몸이 편하니까 머리가 돌아버리는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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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ㅠㅠㅋㅋㅋㅋㅋㅋㅋ 고생 마나… 요즘은 어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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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고생 많았어 ㅠㅠㅠㅠㅠㅠ 잘 지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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