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 엄마랑 큰엄마가 같이 꾸셨는데 두분 다 진달래 따는 꿈 꾸셨대 근데 내 동생이 진짜 신기함 엄마가 꾸셨는데 흑색 이무기 이무기였는지 용이었는지 어떻게 아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본능적으로 알았대 숲 속에 있는 연못에서 피부 하얗고 머리 새까만 남자가 나오더니 “와서 잡아.” 그랬대 그 목소리가 잊히지가 않는대 ㅋㅋㅋㅋ 심지어 신문지로 잡았다는 게 킬포 이 얘기 첨 들었을 때는 오 뭔가 큰일 하려나! 했는데 지금 하는 거 보면.. 응..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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