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카페에 주인이 키우는 강아지 항상 상주해 있는데 보통 다른곳은 강아지 만지거나 이름 불러도 돼? 오픈때부터 1년넘게 여기오는데 손님들이 강아지 이름불러도 주인이 달려와서 스트레스받는다고 하지 말라고 하고 문열리면 강아지가 가서 신발 물어뜯으면서 반기거든 우산들고오는 손님있으면 그거 뜯을려고 정신팔리기도 하고! 근데 그럴때마다 항상 손님들이 귀엽다고 우산 흔들거리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하지 말라고 달려와서 얘기하는거 여러번 봤는데 다른 카페도 보통 이름도 부르면 안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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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서 개구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