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밥 챙겨주고 산책 시켜주고 잘해줘도 그냥 엄마만 따라다님... 아직도 나를 내외함 교감 자체가 불가능해 스킨쉽도 싫어하고 ㅠ ㅠ 정을주고 싶어도 나를 싫어함 나보다 지나가다 마주친 사람들을 더 좋아하는듯
| 이 글은 2년 전 (2023/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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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밥 챙겨주고 산책 시켜주고 잘해줘도 그냥 엄마만 따라다님... 아직도 나를 내외함 교감 자체가 불가능해 스킨쉽도 싫어하고 ㅠ ㅠ 정을주고 싶어도 나를 싫어함 나보다 지나가다 마주친 사람들을 더 좋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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