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일 만났고 같이 자는 날도 많아 어색하거나 불편한건 전혀 없는데 요즘 뭔가.. 통화하거나 카페같은곳 가면 딱히 할말이 없어 애인도 느끼는거같공… 근데 또 자기전에 누워서 얘기하거나 길 걷거나 밥먹거나 뭐를 하고있는? 상황이면 자연스레 말 안끊기고 계속해..,
| 이 글은 3년 전 (2023/2/11) 게시물이에요 |
|
이제 200일 만났고 같이 자는 날도 많아 어색하거나 불편한건 전혀 없는데 요즘 뭔가.. 통화하거나 카페같은곳 가면 딱히 할말이 없어 애인도 느끼는거같공… 근데 또 자기전에 누워서 얘기하거나 길 걷거나 밥먹거나 뭐를 하고있는? 상황이면 자연스레 말 안끊기고 계속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