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울음 카레하다 손베었다고 병원 드레싱하러가서 통곡하다가 의사한테 핀잔들은적도 있고 도서관에서 시험공부하다 건조해져서 코속 갈라져 코피났는데 도서관 떠나가라 울어서 도서관자치회가 내보낸적도 있음 오늘 그냥 숏패딩에 청바지입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쌀쌀하다고 통통거리다가 넘어지더니 또 엄청 울어댐 난 창피해서 조용히좀하라고 넘어진걸로 누가 그렇게 우냐니까 더 통곡하면서 서럽대 자기 아프고 놀랬다고... 공부 제법 하고 좀 애기목소리 내긴 하지만 똑부러질땐 똑부러지는데 데미지 1만 들어가도 우는건 뭐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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