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주려다가 냅뒀어 본인돈 200넣고 잃은거 다시 살리겠다고 했다가 큰일당한거같다더라 이 사실 부모님모르고 나만알아 그 돈 내줄수있더라도 경제적관념 생기게하려면 지가갚게하는수밖에.. 자기가 저지른짓이니까 수습은 본인이해야지 그거갚는다고 알바 다니더라 나중에 너 도박하면 큰일이라고 그런데 신경쓰지말라함 당장이야 희열 느끼더라도 300이아니라 몇천되는건 시간문제고 부모님이 그거알고 노후자금 너한테들이면 나중에 너가 부모님 다 먹여살려야한다고 얘기했어 실망시키는짓 다시는하지말고 우리만 알고있자고 여기서 멈춘것도 기특하다고 얘기해줬어 나는 30대초반이고 동생 22살인데 아무리 이쁜 막내라도 이건 선넘은짓인거같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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