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썸붕나고 차이고 헤어지면 슬프고 기분 안좋고 우울하고 다 포기하고 싶은건 사실이거든?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몬가 만나는 사람들이 점점 나아지는 느낌이얔ㅋㅋㅋㅋ 와냐면 나는 슬픈거 빨리 잊을려고 맘이 허할때 미용실가고 속눈썹 펌하고 운동 등록하고 비싼 샐러드 스시 막 올가닉으로 막 먹구 레이저 제모 등등 예약이란 예약은 다 해버림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사귀기전에는 성격 다 맞춰줄수 있다고 자신만만 했거든 근데 사귈때 내 자신이 상대방한테 뭘 원하는지 알아가는 것도 있는것 같아 그냥 내 자신 알아가는 것도 재밌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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