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하는 가장 큰 사유: 토익... 학점 3.95인데 토익 670점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음 ㅜ ㅜ 난 영어를 못하지만 영어 공부하는게 재밌고 욕심이 나서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토익 성적을 한번 얻어보고 싶어. 두번째 사유: 동기들과의 사이.... 같은 무리에서 2:2로 사이가 틀어졌는데 나랑 사이가 틀어진 그 두명이 인싸라서 반에 소문을 다 퍼트리고 다님 .. 머라고 했는진 모르지만 부정적으로.. 고민하는 이유는 괜히 시간을 버리는것도 같고 뒤쳐지는 느낌이고 그래 ㅜ...... 휴학하면 나중에 병원 동기들이 한살 어리게 되서 것도 신경 쓰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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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