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언니 방학때 과외하는 거 말고는 먹고 노니까 엄마친구딸이랑 비교했나봐 개네는 이것도하고 저것도하는데 너는 아무것도 안하냐고 그러니까 언니가 하는 말이 개넨 학벌이 안좋아서 노력하는 거고 자기는 학벌 좋아서 지금은 아무것도 안해도 된대 엄만 또 저 말 듣고 수긍하고 감ㅋㅋㅋㅋ 나중에 둘이 있을때 진짜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자긴 아직 1학년이라 노는 거고 2학년때부터는 cpa준비할거래 엄마는 설명해도 이해못하고 잔소리하니까 자기는 학벌좋아서 괜찮다는 말만 반복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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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