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광 피우는 거 은근 부모님들 좋아하심 물론 말로는 어유 니는 나이가 몇갠데! 하시지만 너무나 좋아하심… 도움 필요없다 하면 서운해함 뭐 요리를 하는데 간을 어떻게 맞추는지 뭘 얼만큼 넣는지 이런 거 사실 인터넷 봐도 다 나오지만 엄마한테 물어보면 짱좋아하시고 밖에서 놀다가 들어오는데 괜히 아빠한테 전화 한 번 걸어서 밤길 무서운데 버스정류장애 마중나와주면 안대?? 하면 또 기분 좋게 나오심ㅋㅋㅋ 반의지희라는 말도 있자나 약간의 어리광은 오히려 효도여 내가 다 알아서 할게 엄마아빠 도움 필요없어가 더 섭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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