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하면서 약간 이기적이고 자기 욕심이 있던 친구들이 학회나 학생회에서 한자리씩 차지하고 그러더라.. 근데 이런 친구들이 추진력도 진짜 좋아서 일도 진짜 잘해,, 그래서 할 말이 없다 후 내가 학회장이였고, 부학회장이 자기 생각대로 밀고 나가는 부분이 있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학생회에서 일하고 있더라..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도 주변에 많아보이고 넘 부럽기도 한데 씁쓸하네 난 믿었던 사람들한테 통수당하면서 작년을 보내서 그런가 너무 힘들어서 휴학했는데 부럽기도 하고 속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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