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몇년사이에 어머님이랑 같이 일하는걸로 매번 그래서 내가 원래 가족이랑 일하는거 아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부딪히니까 옮겨라 해도 결국은 일자리 없고 돈 많이 주는 곳 없다고 어머님 매장에서 일함 그러다가 자기 몸 아픈데 어머님이 걱정 안해주거나 풀 계속 시키거나 하면 막 스트레스 터져서 짜증내고 막 가족이 맞냐 이러고 가족이니까 나는 욕할수도 없고 아휴 속상했겠네 이러몀서 공감해주고 이러는건 어때..? 하면서 의견 제시하는것도 하루 이틀이지 얼마 전엔 갑자기 싸우고 집 나왔대서 전화 몇시간씩 하면서 얼른 집 들어가라고 좋게 말해주고 얘기 다 들어줬는데 (어머님도 춥다고 얼른 집 오라고 연락왔다고 하고) 막상 들어가서 어머님이 대화하자 했는데 자기가 화나서 안 한다 했으면서 진짜 그 이후에 대화 안하고 먼저 말 안건다고 징징징 친한 친군데 이럴때마다 진심 ㅋㅋㅋㅋ 내가 감쓰냐? 그래샤 그냥 지금 카톡 안 보고 있음 근데 카톡 또 며칠씩 안보몀 서운해한다 에휴 ㅋㅋㅋ 이것만 빼면 참 좋은 친군데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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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인스타 올라왔넴..